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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대란템 부라타 치즈,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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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 86  |  DATE : 20-10-10 16:27



탱글탱글하고 동그란 모양의 부라타 치즈, 보기만 해도 설레는데요. 그 맛도 외형 못지 않게 끝내줍니다. ‘부라타’의 의미는 이탈리아어로 ‘버터 같은(buttery)’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모습부터 이름까지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데 제대로 성공한 듯 합니다. 보기에는 만두처럼 생겼지만 모짜렐라와 크림의 혼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운데를 가르면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유명 연예인의 샐러드 식단이 방송에 나오면서 부라타 치즈 대란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만큼 핫한 식재료라는 거겠죠? 브라타 치즈를 구매해보셨다면 포장을 열어봤을 때, 물이 들어있어 당황하진 않으셨나요? 브라타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프레시치즈의 한 종류, 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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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치즈는 발효를 거친 치즈보다 비교적 단기간에 제조가 완료되기 때문에 치즈 자체가 신선하고 고소한 우유 맛이 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리코타 치즈’도 이에 해당하는데요. 부라타 치즈 포장 속에 들어있는 액체는 치즈를 만들 때 생기는 ‘유청’이라고 합니다. 치즈가 계속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프레시 치즈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인데요, 오래 숙성하지 않아 치즈 특유의 쿰쿰한 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 치즈이므로 가벼운 느낌의 치즈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에서 부라타치즈 샐러드가 많이 업로드 되는데요. 이젠 든든한 한끼 식사로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펜네 파스타와 브라타의 만남


파스타와 치즈라… 궁합이 좋은 둘이라 흔한 조합이었지만 부라타 치즈는 색다르실 겁니다. 프레시 치즈의 식감을 그대로 느끼면서 가운데를 갈랐을 때 흘러나오는 크림치즈와 파스타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기회! 부라타는 일반적으로 파스타에 넣는 치즈와는 달리 차가운 상태에서 썰어 먹어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파스타와 치즈, 포크로 간편하게 먹으려면 짧은 ‘펜네(Penne)’면이 제격이겠죠! 펜네는 내부의 원통에 꾸덕한 파스타 소스가 들어가기 때문에 십을 때마다 흘러나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질, 토마토, 오일… 어떤 파스타 소스와도 잘 어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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